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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관상피내암) 수술을 마친 후 가장 중요한 것은 ‘정기적인 추적 검사’입니다. 재발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한 일상을 유지하기 위한 한국 유방암 진료 권고안의 핵심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수술 종류에 따른 검사 방법
수술 방식에 따라 검사해야 할 부위와 방법이 조금씩 다릅니다.
* 유방 전절제술을 받은 경우
- 매년 1회: 의사의 촉진을 포함한 이학적 진찰을 받고, 수술하지 않은 반대쪽 유방의 촬영술(엑스레이)을 시행합니다.
* 유방 보존술을 받은 경우
- 수술 후 첫 5년 동안: 6개월~1년 간격으로 의사의 진찰과 양측 유방 촬영술을 시행합니다. (필요 시 정밀 촬영인 유방확대촬영술을 병행할 수 있습니다.
- 5년이 지난 후: 매년 1회 정기적으로 진찰과 유방 촬영술을 시행합니다.
2. 추가로 꼭 알아두어야 할 사항
검사 주기와 방법은 환자의 상태에 따라 유연하게 조정될 수 있습니다.
* 유방 초음파 검사: 주치의의 판단에 따라 필요 시 유방 촬영술과 병행하여 시행할 수 있습니다.
* 타목시펜 복용 환자 주의사항: 호르몬 치료제인 '타목시펜'을 복용 중이라면 자궁내막암 발생 위험이 소폭 상승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매년 1회 산부인과 검진을 반드시 함께 받으셔야 합니다.
💡 핵심 요약
> "검진 날짜를 챙기는 것이 가장 큰 치료입니다."
> 수술 후 5년까지는 집중 관리가 필요하며, 그 이후에도 평생 건강 관리 파트너로서 정기 검진을 소홀히 하지 마세요!👨⚕️✨
-수목부천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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