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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묵상 791 26/10/16부끄러워[스9:6, 개역한글] 말하기를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끄러워 낯이 뜨뜻하여 감히 나의 하나님을 향하여 얼굴을 들지 못하오니 이는 우리 죄악이 많아 정수리에 넘치고 우리 허물이 커서 하늘에 미침이니이다하나님께 나아가기 전에, 우리는 우리의 죄를 부끄러워하고 먼저 회개 해야 합니다. 그 것이 짐승과 다른 사람으로서 도리임을 알게 하소서. 우리가 누군가, 우리의 이웃에게 나아갈 때, 먼저 용서를 구해야 합니다. 나를 돌아보고 나의 마음속의 죄를 드러내어. 용서를 구하고, 언제 어디서나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과 이웃을 섬기는 인생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026. 10. 16.
날마다 묵상 790 26/10/15부끄러워 할 것[스8:22-23, 개역한글]22 이는 우리가 전에 왕에게 고하기를 우리 하나님의 손은 자기를 찾는 모든 자에게 선을 베푸시고 자기를 배반하는 모든 자에게는 권능과 진노를 베푸신다 하였으므로 길에서 적군을 막고 우리를 도울 보병과 마병을 왕에게 구하기를 부끄러워 하였음이라23 그러므로 우리가 이를 위하여 금식하며 우리 하나님께 간구하였더니 그 응낙하심을 입었느니라강도와 도적들의 위협이 걱정되어서사람에게 도움을 청하고 세상에 의지하려는 마음과 생각을 가졌던 에스라는 그 생각과 마음을 부끄럽게 여기고. 다시 하나님께 나아와 금식하고 간구하는 기도를 합니다.오늘 남은 하루도 우리가 의지할 곳은 하나님 한 분 뿐이며 모든 상황에 하나님께 의지하고 기도하는 복된 인생 되게 하소서. 예.. 2026. 10. 15.
날마다 묵상 789 26/10/14하나님 여호와의 손이 나의 위에[스7:28, 개역한글] 또 나로 왕과 그 모사들의 앞과 왕의 권세 있는 모든 방백의 앞에서 은혜를 얻게 하셨도다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손이 나의 위에 있으므로 내가 힘을 얻어 이스라엘 중에 두목을 모아 나와 함께 올라오게 하였노라하나님께서 광대한 손을 펴서 우리를 지키고 인도하고 계십니다. 아무 자격이 없는 죄인인 우리에게 먼저 찿아 오셔서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손이 나의 위에 있음을 알고, 오늘 남은 시간도 기쁨과 감사와 평안을 은헤로 풍성히 누리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026. 10. 14.
날마다 묵상 788 26/10/13기도[스6:10, 개역한글] 저희로 하늘의 하나님께 향기로운 제물을 드려 왕과 왕자들의 생명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라예수님을 믿는 성도를 하나님은 예수님과 동일하게 여겨주십니다.우리 안에 오신 예수님, 오늘 남은 시간도 기도합니다. 내 안에 오신 예수님, 성령 충만을 허락하시어 날마다 우리의 기도가 하나님 마음을 속 시원하게 해드리는 하나님 마음과 합한 기도를 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026. 10. 13.
날마다 묵상 787 26/10/12성전 건축[스5:17, 개역한글] 이제 왕이 선히 여기시거든 바벨론에서 왕의 국고에 조사하사 과연 고레스왕이 조서를 내려 하나님의 이 전을 예루살렘에 건축하라 하셨는지 보시고 왕은 이 일에 대하여 왕의 기쁘신 뜻을 우리에게 보이소서 하였더라하나님을 알고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된 성도된 우리는 언제나 우리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그리고 내 주변의 모든 이웃들, 내가 알지 못해도 나를 알고 있는 사람들 보기에 하나님의 자녀로, 빛으로, 소금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지 때때로 돌아봐야 합니다.내 힘으로 잘 안되는 것, 나는 불가능 하다는 것, 그 사실을 깨닫고 오늘도 다시 예수님께 매달리고 기도하고 의지하는 인생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026. 10. 12.
날마다 묵상 786 26/10/8성전 건축이 중단됨[스4:24, 개역한글] 이에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의 전 역사가 그쳐서 바사 왕 다리오 제 이년까지 이르니라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는 일이 때론 멈춰지고 중단되기도 합니다. 사단의 속임수와 대적하는 자들의 방해와 이 세상 권세에 휘둘리기도 합니다.하지만 낙심하거나 절망하기 보다는 멈춰진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살펴보는 것이 은혜입니다. 내 힘으로 하는 것은 아닌지, 하나님보다 나를 더 의지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또한 뒤 돌아 보는 것이 은혜입니다.오늘 하루도 이러한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 속에 거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026. 1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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