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2325 날마다 묵상 785 26/10/6두려울 때[스3:3, 개역한글] 무리가 열국 백성을 두려워하여 단을 그 터에 세우고 그 위에 조석으로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며살아가며 두려움이 엄습할 때가 있습니다. 그 때에 우리는 예배 해야 합니다.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엎드려 기도하고 예배 할 때, 교회에서 함께 예배 하고, 기도 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눈을 밝혀주시고 귀를 열어주셔서 우리가 보고, 듣지 못하는 하나님의 위로와 은혜와 평강을 보고 들으며 실제로 누리고 두려움으로 부터 승리할 수 있을 것을 믿습니다.오늘 남은 하루도 나에게 다가온 두려움, 절망, 걱정, 위협을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로, 교회에서 함께 예배함으로 소망과 감사로 바뀌도록 기도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026. 10. 6. 날마다 묵상 784 26/10/5옛적에[스2:1, 개역한글] 옛적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에게 사로잡혀 바벨론으로 갔던 자의 자손 중에서 놓임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다 도로 돌아와 각기 본성에 이른 자바벨론에 노예로 잡혀 갔던 자손들중 고레스 왕의 명령으로 풀려나 고향땅 예루살렘과 유다에 오게됩니다.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이 세상의 삶에서 노예로 살 때나 자유인으로 살아갈 때나 하나님의 은혜와 뜻 가운데서 살아간다면 우리에게 소망이 있는 것입니다. 고난 가운데에서 혹은 절망 가운데서 우리가 의지하고 바라볼 곳은 오직 하나님 한 분 뿐임을 알고 오늘 남은 하루도 내게 주어진 상황에 흔들리지 않는 평안과 형통함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026. 10. 5. 날마다 묵상 783 26/10/2마음을 감동시키시는 하나님[스1:1, 개역한글]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을 감동시키실 때, 우리는 더 큰 은혜를 받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마음과 은혜에 감사드리며 한주를 마무리 합니다.다가 오는 주일 예배에 더 큰 은혜와 감동을 기대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026. 10. 2. 날마다 묵상 782 26/10/1하나님의 진노[대하36:15-16, 개역한글]15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백성과 그 거하시는 곳을 아끼사 부지런히 그 사자들을 그 백성에게 보내어 이르셨으나16 그 백성이 하나님의 사자를 비웃고 말씀을 멸시하며 그 선지자를 욕하여 여호와의 진노로 그 백성에게 미쳐서 만회할 수 없게 하였으므로하나님은 오래 참으시고 기다리시지만 그냥 가만히 기다리시지만은 않으십니다. 끊임 없이 우리가 돌이키도록 말씀을 통해 알려주시고 사람들을 사용하셔서 변화하고 돌이키시도록 부지런히 인도하십니다.오늘 남은 하루도 또다시 하나님께서 내게 진정으로 변화되길 원하시는 나의 악함, 죄악을 돌이켜 회개하고 하나님께 순종하도록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026. 10. 1. 날마다 묵상 781 26/9/30유월절 어린양 예수님[대하35:11, 개역한글] 유월절 양을 잡으니 제사장들은 저희 손에서 피를 받아 뿌리고 또 레위 사람들은 잡은 짐승의 가죽을 벗기고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구원하시기 위해서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희생 제물이 되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그리고 삼일만에 다시 살아나시어 우리와 함께 하고 계시며 지금도 우리를 인도하고 계십니다. 이 사실, 복음이 정말 믿어지는 은혜가 우리 가운데 충만하길 기도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026. 9. 30. 날마다 묵상 780 26/9/29하나님께 순종[대하34:31, 개역한글] 왕이 자기 처소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를 순종하고 그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언약의 말씀을 이루리라 하고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은, 복음을 내 안에 품고,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아내는 것입니다.복음은 죽어가는 영혼을 살릴 수 있습니다. 죽음도 이기고, 죽음도 두렵지 않게 하는, 복음을 누구에게나 전해야 합니다.절에 계신 스님께도, 점을 치는 무당에게도, 하나님을 욕하고 배척하는 그들도 하나님께서는 다 소중히 여기시는 한사람 한사람입니다. 이 복음은 차별 없이 전해져야 하며, 누구에게나 전해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귀한 하나님 자녀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026. 9. 29. 이전 1 2 3 4 ··· 38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