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2329 날마다 묵상 789 26/10/14하나님 여호와의 손이 나의 위에[스7:28, 개역한글] 또 나로 왕과 그 모사들의 앞과 왕의 권세 있는 모든 방백의 앞에서 은혜를 얻게 하셨도다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손이 나의 위에 있으므로 내가 힘을 얻어 이스라엘 중에 두목을 모아 나와 함께 올라오게 하였노라하나님께서 광대한 손을 펴서 우리를 지키고 인도하고 계십니다. 아무 자격이 없는 죄인인 우리에게 먼저 찿아 오셔서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손이 나의 위에 있음을 알고, 오늘 남은 시간도 기쁨과 감사와 평안을 은헤로 풍성히 누리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026. 10. 14. 날마다 묵상 788 26/10/13기도[스6:10, 개역한글] 저희로 하늘의 하나님께 향기로운 제물을 드려 왕과 왕자들의 생명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라예수님을 믿는 성도를 하나님은 예수님과 동일하게 여겨주십니다.우리 안에 오신 예수님, 오늘 남은 시간도 기도합니다. 내 안에 오신 예수님, 성령 충만을 허락하시어 날마다 우리의 기도가 하나님 마음을 속 시원하게 해드리는 하나님 마음과 합한 기도를 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026. 10. 13. 날마다 묵상 787 26/10/12성전 건축[스5:17, 개역한글] 이제 왕이 선히 여기시거든 바벨론에서 왕의 국고에 조사하사 과연 고레스왕이 조서를 내려 하나님의 이 전을 예루살렘에 건축하라 하셨는지 보시고 왕은 이 일에 대하여 왕의 기쁘신 뜻을 우리에게 보이소서 하였더라하나님을 알고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된 성도된 우리는 언제나 우리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그리고 내 주변의 모든 이웃들, 내가 알지 못해도 나를 알고 있는 사람들 보기에 하나님의 자녀로, 빛으로, 소금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지 때때로 돌아봐야 합니다.내 힘으로 잘 안되는 것, 나는 불가능 하다는 것, 그 사실을 깨닫고 오늘도 다시 예수님께 매달리고 기도하고 의지하는 인생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026. 10. 12. 날마다 묵상 786 26/10/8성전 건축이 중단됨[스4:24, 개역한글] 이에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의 전 역사가 그쳐서 바사 왕 다리오 제 이년까지 이르니라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는 일이 때론 멈춰지고 중단되기도 합니다. 사단의 속임수와 대적하는 자들의 방해와 이 세상 권세에 휘둘리기도 합니다.하지만 낙심하거나 절망하기 보다는 멈춰진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살펴보는 것이 은혜입니다. 내 힘으로 하는 것은 아닌지, 하나님보다 나를 더 의지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또한 뒤 돌아 보는 것이 은혜입니다.오늘 하루도 이러한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 속에 거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026. 10. 8. 날마다 묵상 785 26/10/6두려울 때[스3:3, 개역한글] 무리가 열국 백성을 두려워하여 단을 그 터에 세우고 그 위에 조석으로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며살아가며 두려움이 엄습할 때가 있습니다. 그 때에 우리는 예배 해야 합니다.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엎드려 기도하고 예배 할 때, 교회에서 함께 예배 하고, 기도 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눈을 밝혀주시고 귀를 열어주셔서 우리가 보고, 듣지 못하는 하나님의 위로와 은혜와 평강을 보고 들으며 실제로 누리고 두려움으로 부터 승리할 수 있을 것을 믿습니다.오늘 남은 하루도 나에게 다가온 두려움, 절망, 걱정, 위협을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로, 교회에서 함께 예배함으로 소망과 감사로 바뀌도록 기도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026. 10. 6. 날마다 묵상 784 26/10/5옛적에[스2:1, 개역한글] 옛적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에게 사로잡혀 바벨론으로 갔던 자의 자손 중에서 놓임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다 도로 돌아와 각기 본성에 이른 자바벨론에 노예로 잡혀 갔던 자손들중 고레스 왕의 명령으로 풀려나 고향땅 예루살렘과 유다에 오게됩니다.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이 세상의 삶에서 노예로 살 때나 자유인으로 살아갈 때나 하나님의 은혜와 뜻 가운데서 살아간다면 우리에게 소망이 있는 것입니다. 고난 가운데에서 혹은 절망 가운데서 우리가 의지하고 바라볼 곳은 오직 하나님 한 분 뿐임을 알고 오늘 남은 하루도 내게 주어진 상황에 흔들리지 않는 평안과 형통함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026. 10. 5. 이전 1 2 3 4 ··· 38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