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2345 날마다 묵상 805 26/11/5근심[느13:8, 개역한글] 내가 심히 근심하여 도비야의 세간을 그 방 밖으로 다 내어 던지고내 기대나, 내 소망이나, 내 생각대로 이루어지고 성취될 것이 안될까봐 걱정하고, 염려하고, 근심하게 됩니다.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고 순종하지 않는 내 생각과 마음과 흔들리는 믿음을 근심하고 걱정해야 할 것입니다.오늘 하루도 하나님께서 주신 힘과 눙력으로 오직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뜻에 따라 순종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026. 11. 5. 날마다 묵상 804 26/11/3하나님이 크게 즐거워하심[느12:43, 개역한글] 이 날에 무리가 크게 제사를 드리고 심히 즐거워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크게 즐거워하게 하셨음이라 부녀와 어린 아이도 즐거워 하였으므로 예루살렘의 즐거워하는 소리가 멀리 들렸느니라하나님께서 크게 즐거워 하실때, 온 세상도 즐거워 합니다. 모든 무리가, 부녀와 어린 아이도 즐거워 합니다. 하나님 나라가 날마다 매순간 우리에게 임하도록 기도합니다. 비록 현실은 답답하고, 응답이 없는 거 같고, 기쁨도 즐거움도 없는 어두움 같은 상황이 나를 덮치고 위협하고 낙심가운데 머무르게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나에게 오늘 기뻐하시라 명하실 때, 우리는 우리의 조건과 상황에 관계 하지 않고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하늘의 신령한 기쁨과 감사와 은혜로 다시.. 2026. 11. 3. 날마다 묵상 803 26/11/2자원하는 자[느11:2, 개역한글] 무릇 예루살렘에 거하기를 자원하는 자는 백성들이 위하여 복을 빌었느니라느헤미야 시절에 예루살렘에서 사는 것은 위험하고 힘든 일이 었습니다. 누구나 하기 싫어 하는 것을 자원하는 자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 스스로 자원하는 사람을 기억하십니다. 오늘 남은 하루도 누구도 하기 싫어하는 그 일, 누구도 감당하기 힘든 그 일을 하나님께서 주신 힘과 능력으로 스스로 자원하는 자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026. 11. 2. 날마다 묵상 802 26/10/30언약이 인친 자들[느10:1, 개역한글] 그 인친 자는 하가랴의 아들 방백 느헤미야와 시드기야,예수님을 나의 구원자, 그리스도로 믿고,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들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오셔서 직접 맺으신 언약에 인친 자 된 것입니다. 어떤 사단, 마귀, 흑암의 세력과 권세도 우리가 예수님을 부르고 기도 할 때, 우리를 해칠 수 없습니다.오늘 남은 하루도 나의 구원주, 나의 주인 되시며 나와 함께 친구와 같이 동행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026. 10. 30. 날마다 묵상 801 26/10/29여호와 하나님[느9:6, 개역한글] 오직 주는 여호와시라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과 일월 성신과 땅과 땅 위의 만물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지으시고 다 보존하시오니 모든 천군이 주께 경배하나이다하나님께서 살아 계시며 우리와 함께하고 계십니다. 아무리 상황이 어렵고 힘들어도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성령을 부어주시고 역사하여 주실 것을 믿습니다. 오직 이 믿음 일평생 죽을 때 까지 지키도록 인도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026. 10. 29. 날마다 묵상 800 26/10/28다 깨닫게 하매[느8:8, 개역한글] 하나님의 율법 책을 낭독하고 그 뜻을 해석하여 백성으로 그 낭독하는 것을 다 깨닫게 하매하나님 말씀은 지식으로 깨닫고 알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내 안에 오신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깨닫고 알게 됩니다.그래서 어린 아이도 깨달을 수 있습니다. 공부를 많이 못해서 글도 읽지 못하는 사람도 하나님 말씀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아무리 많은 세상의 지식과 학식을 갖춘 사람도 성령의 인도함 없이는 하나님 말씀을 깨달을 수 없습니다.오늘 하루도 성령충만을 허락하시어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깨닫는 은혜를 구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026. 10. 28. 이전 1 2 3 4 ··· 39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