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2342 날마다 묵상 802 26/10/30언약이 인친 자들[느10:1, 개역한글] 그 인친 자는 하가랴의 아들 방백 느헤미야와 시드기야,예수님을 나의 구원자, 그리스도로 믿고,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들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오셔서 직접 맺으신 언약에 인친 자 된 것입니다. 어떤 사단, 마귀, 흑암의 세력과 권세도 우리가 예수님을 부르고 기도 할 때, 우리를 해칠 수 없습니다.오늘 남은 하루도 나의 구원주, 나의 주인 되시며 나와 함께 친구와 같이 동행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026. 10. 30. 날마다 묵상 801 26/10/29여호와 하나님[느9:6, 개역한글] 오직 주는 여호와시라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과 일월 성신과 땅과 땅 위의 만물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지으시고 다 보존하시오니 모든 천군이 주께 경배하나이다하나님께서 살아 계시며 우리와 함께하고 계십니다. 아무리 상황이 어렵고 힘들어도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성령을 부어주시고 역사하여 주실 것을 믿습니다. 오직 이 믿음 일평생 죽을 때 까지 지키도록 인도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026. 10. 29. 날마다 묵상 800 26/10/28다 깨닫게 하매[느8:8, 개역한글] 하나님의 율법 책을 낭독하고 그 뜻을 해석하여 백성으로 그 낭독하는 것을 다 깨닫게 하매하나님 말씀은 지식으로 깨닫고 알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내 안에 오신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깨닫고 알게 됩니다.그래서 어린 아이도 깨달을 수 있습니다. 공부를 많이 못해서 글도 읽지 못하는 사람도 하나님 말씀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아무리 많은 세상의 지식과 학식을 갖춘 사람도 성령의 인도함 없이는 하나님 말씀을 깨달을 수 없습니다.오늘 하루도 성령충만을 허락하시어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깨닫는 은혜를 구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026. 10. 28. 날마다 묵상 799 26/10/27하나님이 내 마음을 감동하사[느7:5, 개역한글] 내 하나님이 내 마음을 감동하사 귀인들과 민장과 백성을 모아 그 보계대로 계수하게 하신고로 내가 처음으로 돌아온 자의 보계를 얻었는데 거기 기록한 것을 보면하나님께서 정말 계신 것일까요? 예수님께서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삼일만에 다시 부활하시어 보이시고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약속하신 성령님을 보내주신 것이 사실일까요? 이런 내용이 정말 믿어지시나요?오늘도 하나님께서 나의 마음을 감동시키시어 이 모든 복음의 내용이 믿어지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평생 이 믿음 놓치지 않고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026. 10. 27. 날마다 묵상 798 26/10/26실상은 나를 해코자 함이라[느6:2, 개역한글] 산발랏과 게셈이 내게 보내어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오노 평지 한 촌에서 서로 만나자 하니 실상은 나를 해코자 함이라사단은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를 자꾸 속입니다. 이 세상의 것들로 우리 판단을 흐리게 하고, 하나님 없이도 잘 할 수 있다고 격려하며 친구처럼 다가 오기도 합니다.속지 말게 하소서, 하나님 한분만 의지하게 하소서. 날마다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고 나를 죽기까지 사랑하시고 지금도 나와 함께 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과 더욱 깊이 동행하는 새로운 한주 되게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026. 10. 26. 날마다 묵상 797 26/10/24은혜[느5:19, 개역한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이 백성을 위하여 행한 모든 일을 생각하시고 내게 은혜를 베푸시옵소서우리가 해야 할 일은, 하나님께서 주신 시간 동안 하나님께 받은 사랑과 힘으로 이웃을 정직하고 겸손히 섬기고, 또 하나님께 엎드려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것입니다.한주를 마무리 하며 하나님께서 내게 허락하신 사명과 내가 하나님께 의지하여 해야 할 일들을 잘 감당하고 있는지 돌이켜 보며, 새로운 주일을 시작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026. 10. 24. 이전 1 2 3 4 ··· 39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