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2336 날마다 묵상 796 26/10/23비웃음을 당하더라도[느4:1-2, 개역한글]1 산발랏이 우리가 성을 건축한다 함을 듣고 크게 분노하여 유다 사람을 비웃으며2 자기 형제들과 사마리아 군대 앞에서 말하여 가로되 이 미약한 유다 사람들의 하는 일이 무엇인가, 스스로 견고케 하려는가, 제사를 드리려는가, 하루에 필역하려는가, 소화된 돌을 흙 무더기에서 다시 일으키려는가 하고너는 미약하고, 어리석고, 죄가 많고, 도대체 잘 하는게 없다고 사단이 공격합니다. 너가 무슨 하나님의 성전을 이루어 갈 수 있겠냐고 이 세상은 비웃고 없신 여길 수 있습니다.나는 할 수 없는것, 이미 알고 있습니다. 나는 죽고 내 안에 오신 예수님께서 하실 것을 믿습니다. 오늘 남은 하루도 이 믿음으로 향하는 삶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026. 10. 23. 날마다 묵상 795 26/10/22성전 건축[느3:1, 개역한글] 때에 대제사장 엘리아십이 그 형제 제사장들과 함께 일어나 양문을 건축하여 성별하고 문짝을 달고 또 성벽을 건축하여 함메아 망대에서부터 하나넬 망대까지 성별하였고내 책 가방이 너무 무겁다고 할 때, 하나님께서 바로 내 책 가방을 들어주시진 않습니다. 내 책 가방을 열어보라 하시고, 쓸모 없는 것은 내려 놓으시라 하십니다. 그렇게 조금 더 가벼워진 책 가방을 가지고 함께 걸어가자고 인도하십니다.오늘도 우리와 함께 하시는 참 좋으신 하나님만 의지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026. 10. 22. 날마다 묵상 794 26/10/21하나님께 묵도하고[느2:4, 개역한글] 왕이 내게 이르시되 그러면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하시기로 내가 곧 하늘의 하나님께 묵도하고예수님을 구원자로, 그리스도로 고백한 우리들은 모두가 주님의 종입니다. 종은 먼저 나서지 않습니다. 주인에게 묻고 기도하고 그리고 말과 행동을 해야 합니다.우리가 기도할 때, 우리의 삶이 기도가 될 때, 우리는 더이상 사단에게 속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뜻과 계획을 더 잘 알게 됨니다.오늘 주신 말씀의 느헤미야 처럼, 말과 행동을 하기 전에 하나님께 묵도하는 사람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026. 10. 21. 날마다 묵상 793 26/10/20기도를 멈출 수 없는 이유[느1:6, 개역한글] 이제 종이 주의 종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주야로 기도하오며 이스라엘 자손의 주 앞에 범죄함을 자복하오니 주는 귀를 기울이시며 눈을 여시사 종의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나와 나의 아비 집이 범죄하여하나님 앞에 엎드러져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하는 것이 가장 기쁜 시간이며 기도만이 우리가 살수 있는 길입니다. 하나님께 기도 드리는 시간이 가장 귀한 시간이며 하나님께 기도하는 우리의 삶이 가장 온전한 삶이 됩니다.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그 모든 기도를 들으시고 하나님께서 기도를 인도하십니다. 오늘 남은 시간도 시시 때때로, 혹은 정해진 시간에, 잠들기전에, 잠에서 깨었을 때, 언제나 어디서나 기도하는 귀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 2026. 10. 20. 날마다 묵상 792 26/10/19회개의 시작[스10:1, 개역한글] 에스라가 하나님의 전 앞에 엎드려 울며 기도하여 죄를 자복할 때에 많은 백성이 심히 통곡하매 이스라엘 중에서 백성의 남녀와 어린 아이의 큰 무리가 그 앞에 모인지라성령이 임하면 우리는 죄를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 앞에서 죄를 자복하고 울며 기도하게 됩니다. 죄를 용서해주시고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시고 부활하셔서 지금 우리와 함께 하시는 예수님과 함께 동행하며 살아가게 됩니다. 성령충만을 날마다 구하고 하나님께 의지할 때, 죄를 자복하고 후회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죄를 끊어내고 죄로부터 자유함을 얻고 다시는 그 죄를 저지르지 않는 진정한 회개가 시작될 것을 믿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026. 10. 19. 날마다 묵상 791 26/10/16부끄러워[스9:6, 개역한글] 말하기를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끄러워 낯이 뜨뜻하여 감히 나의 하나님을 향하여 얼굴을 들지 못하오니 이는 우리 죄악이 많아 정수리에 넘치고 우리 허물이 커서 하늘에 미침이니이다하나님께 나아가기 전에, 우리는 우리의 죄를 부끄러워하고 먼저 회개 해야 합니다. 그 것이 짐승과 다른 사람으로서 도리임을 알게 하소서. 우리가 누군가, 우리의 이웃에게 나아갈 때, 먼저 용서를 구해야 합니다. 나를 돌아보고 나의 마음속의 죄를 드러내어. 용서를 구하고, 언제 어디서나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과 이웃을 섬기는 인생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026. 10. 16. 이전 1 2 3 4 ··· 390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