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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묵상 741 26/7/7하나님께 물어 가로되 [대상14:10, 개역한글] 다윗이 하나님께 물어 가로되 내가 블레셋 사람을 치러 올라가리이까 주께서 저희를 내 손에 붙이시겠나이까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올라가라 내가 저희를 네 손에 붙이리라 하신지라다윗이 뛰어나고 잘해서 수많은 전쟁에서 승리한 것이 아닙니다. 다만 다윗은 모든 순간 하나님께 묻고 의지하고 확인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행하였을 뿐입니다.오늘 남은 시간도 내 생각과 경험과 마음과 의지를 내려 놓고 모든 것을 하나님께 묻고 의지하게 하소서. 그렇게 우리 일상의 전쟁에서 날마다 승리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026. 7. 7.
날마다 묵상 740 26/7/6모든 소유에 복을 내리심[대상13:14, 개역한글] 하나님의 궤가 오벧에돔의 집에서 그 권속과 함께 석달을 있으니라 여호와께서 오벧에돔의 집과 그 모든 소유에 복을 내리셨더라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 믿음으로 우리는 누구나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모든 복을 누리게 됩니다.하지만 참으로 안타까운 것은 이미 모든 복을 받았고 누릴 수 있음에도 그 모든 복이 도대체 무었인지 알지도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오늘 남은 저녁시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미 주신 모든 복을 헤아려 보게 하소서. 하나 하나 그 모든 복을 세어보고 헤아려보고 그 모든 복에 감사할 때, 우리는 이 세상에서 줄 수도 받을 수도 없는 하나님만이 주시는 하늘의 신령한 복을 모두 누리는 인생이 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우리가 이런 .. 2026. 7. 6.
날마다 묵상 739 26/7/2하나님께 묻고 의지함[대상10:14, 개역한글]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저를 죽이시고 그 나라를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돌리셨더라"아. 이제 됬다. 뭔가 안정이 된거 같다. 이제는 더 이상 가슴졸이거나 불안해 하지 않을 만큼 된거 같다." 라고 생각할 때가 가장 위험한 것을 알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 구하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께 간절히 의지하고, 하난님께 전적으로 의지할 수 밖에 없는 그 상황이 가장 안전함을 알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단 한순간도 하나님께 묻고 하나님께 기도함을 멈추지 않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026. 7. 2.
날마다 묵상 738 26/7/1기록되니라[대상9:1, 개역한글] 온 이스라엘이 그 보계대로 계수되고 이스라엘 열왕기에 기록되니라 유다가 범죄함을 인하여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갔더니이 세상에서 하나님 없다 생각하며 내 힘으로 내 노력으로 행한 모든 것들은 결국 허망한 일이 됩니다. 결국 우리가 우리 본성대로 내 혈기와 내 기질대로 살아가다가 죽을 때 쯤, 이것이 모두 하나님 앞에서 죄 였음을 깨달은 다음에는 후회 뿐인 인생이 됩니다.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고, 하나님과 동행하며 행한 일, 혹, 그 일이 잘못되어 실패가 되고, 세상에서는 누구도 인정하지 않는 일이라도, 결국 하나님 나라에서는 그 일이 가장 크고 소중한 일로, 하나님의 생명책에 기록될 일이 될 것을 믿습니다.오늘 남은 시간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인생되게 하소서. 예.. 2026. 7. 1.
날마다 묵상 737 26/6/30낳은 자[대상8:1, 개역한글] 베냐민의 낳은 자는 맏아들 벨라와 둘째 아스벨과 세째 아하라와원래 뭘 하더라도 안되는 결국 실패하는 낳은 자 된 우리들입니다.뭘 하면 할 수록 더 꼬이는 인생이고, 내가 뭘 하려고 열심을 낼 때, 더 내가 원하지 않은 결과가 나타나는 결국, 죽어서도 아무것도 해결이 될 수 없는, 죄인, 죄의 노예로 죄로 묶인자로 태어난 우리들입니다.예수님이 우리에게 오신 이유는, 우리를 죄로 부터 자유함을, 구원을 주시기 위해, 오셨습니다.내가 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죽은자 되었을 때, 예수님깨서는 죽은 우리를 예수님께 속한 사람으로 다시 일으키시어 다시 살리시어 우리의 인생을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가도록 인도하십니다. 오늘 남은 시간도, 나는.. 2026. 6. 30.
날마다 묵상 736 26/6/29눈의 아들 여호수아[대상7:27, 개역한글] 그 아들은 눈이요 그 아들은 여호수아더라우리는 누군가의 아들이며 누군가의 딸입니다. 부모님 없이 이곳에 살고 있는, 살았던 사람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누구보다 우리의 육신의 부모님을 잘 아시고, 우리 각자에 처한 상황을 잘 알고 계십니다. 오늘 남은 시간도 나를 자녀삼으시고 지금도 인도하고 계신 하나님께 순종하고 의지하며 우리를 낳으시고 기르신 육신의 부모님께도 순종하여 우리의 마음을 다하여 섬기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026. 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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