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묵상 737
26/6/30낳은 자[대상8:1, 개역한글] 베냐민의 낳은 자는 맏아들 벨라와 둘째 아스벨과 세째 아하라와원래 뭘 하더라도 안되는 결국 실패하는 낳은 자 된 우리들입니다.뭘 하면 할 수록 더 꼬이는 인생이고, 내가 뭘 하려고 열심을 낼 때, 더 내가 원하지 않은 결과가 나타나는 결국, 죽어서도 아무것도 해결이 될 수 없는, 죄인, 죄의 노예로 죄로 묶인자로 태어난 우리들입니다.예수님이 우리에게 오신 이유는, 우리를 죄로 부터 자유함을, 구원을 주시기 위해, 오셨습니다.내가 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죽은자 되었을 때, 예수님깨서는 죽은 우리를 예수님께 속한 사람으로 다시 일으키시어 다시 살리시어 우리의 인생을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가도록 인도하십니다. 오늘 남은 시간도, 나는..
2026. 6.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