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31축복[창27:27, 개역한글] 그가 가까이 가서 그에게 입맞추니 아비가 그 옷의 향취를 맡고 그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내 아들의 향취는 여호와의 복 주신 밭의 향취로다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 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창조하고 다스리시는 유일한 신이시며 전지전능하시고 완전하신 분이십니다. 그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심이 한이 없으시며 끝이 없으신 분이십니다. 가장 선하시며 오래 참으시며 긍휼을 배부시는 분이십니다. 설 명절연휴가 지나가며 새로운 한해가 시작되었습니다. 2025년 새로운 한 해를 허락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올 한해에도 더욱 깊이 참 아버지 되신 하나님과 깊이 동행하며 인도받는 인생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