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28
설마
누가복음 20:9-18
그래서 포도원 주인은 말하였다. ‘어떻게 할까? 내 사랑하는 아들을 보내야겠다. 설마 그들이 내 아들이야 존중하겠지!’ 그러나 농부들은 그를 보고서, 서로 의논하며 말하였다. ‘이 사람은 상속자다. 그를 죽여 버리자. 그래서 유산이 우리 차지가 되게 하자.’ 그리하여 그들은 주인의 아들을 포도원 바깥으로 내쫓아서 죽였다.(14-15절)
이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계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 하나님께서는 살아계시고 우리의 모든 것을 알고 계십니다. 이 세상을 마치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처럼 생각하고 살아가는 교만하고 어리석은 사람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오늘 남은 하루도 온 세상의 주인되신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따르는 삶 살도록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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