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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묵상 610

by 100yr 2025.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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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
빈 항아리
[삿7:16, 개역한글] 삼백명을 세 대로 나누고 각 손에 나팔과 빈 항아리를 들리고 항아리 안에는 횃불을 감추게 하고

하나님께서 전쟁에 나가는 기드온의 병사들에게 칼과 창과 방패를 가지고 가라고 명령하지 않으셨습니다.

전쟁에 나가는 병사들에게 하나님께서 요구하신 것은 나팔과 빈 항아리와 횃불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영적인 전투에 우리를 사용하십니다. 빈 항아리 같은 우리를 사용하셔서 하나님께서는 능히 승리하실 수 있는 분입니다. 이미 모든 승리를 확정지으신 분입니다.

오늘 남은 시간도 빈항아리 같은 우리를 사용하시려고 우리 각자에게 사명을 주시고 하나님의 방식으로 그 사명을 감당하게 하시는 하나님 한분만 의지하고 바라보는 인생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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