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5/12/3
공의로우신 하나님
[삿9:56, 개역한글] 아비멜렉이 그 형제 칠십인을 죽여 자기 아비에게 행한 악을 하나님이 이같이 갚으셨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시간에 악을 멸하시고 심판하십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 앞에서 그 심판을 감당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죽음 보다 더 무서운 심판으로 부터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예수님께서 오셨습니다.
예수님의 탄생을 기다리는 대림절 절기에 예수님만이 길이요, 생명이요, 진리가 되심을 더욱 깊이 묵상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반응형
'essay_activ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날마다 묵상 614 (0) | 2025.12.05 |
|---|---|
| 날마다 묵상 613 (0) | 2025.12.04 |
| 날마다 묵상 611 (0) | 2025.12.02 |
| 날마다 묵상 610 (0) | 2025.12.01 |
| 날마다 묵상 609 (0) | 2025.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