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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묵상 612

by 100yr 2025.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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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3
공의로우신 하나님
[삿9:56, 개역한글] 아비멜렉이 그 형제 칠십인을 죽여 자기 아비에게 행한 악을 하나님이 이같이 갚으셨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시간에 악을 멸하시고 심판하십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 앞에서 그 심판을 감당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죽음 보다 더 무서운 심판으로 부터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예수님께서 오셨습니다.

예수님의 탄생을 기다리는 대림절 절기에  예수님만이 길이요, 생명이요, 진리가 되심을 더욱 깊이 묵상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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