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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8
여호와 하나님께 부르짖을 때
[삿6:7, 개역한글] 이스라엘 자손이 미디안을 인하여 여호와께 부르짖은고로
고난과 고통 가운데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합니다. 아무런 희망도 소망도 보이지 않는 그 때에 하나님께서 우리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우리를 위로하십니다.
하나님과 멀리 떨어졌던 거리가 좁혀지고 하나님 옆으로 우리의 자리가 옮겨질 때, 하나님의 위로가 임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위로하실 때, 우리는 회개를 먼저 경험하게 됩니다. 내가 힘들고 어려워서 위로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하나님의 위로는 우리를 먼저 회개하게 하십니다. 내가 얼마나 큰 죄인인지, 그 죄악을 선명하게 보여주시며 회개 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진정한 하나님의 위로의 은혜를 경험하게 됩니다.
한주간 말씀으로 인도해주신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새로운 주일에 주실 은혜의 예배자리를 기대하며 남은 저녁 하나님의 위로와 격려가 함께 하도록 인도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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