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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5
하나님 앞에서
[삿3:7, 개역한글]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 목전에 악을 행하여 자기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고 바알들과 아세라들을 섬긴지라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사람을 창조하셨으며 죄로 인해 다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없었던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의 독생자를 십자가에서 죽이시기 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얼마나 많은 죄를 저질렀는지 알수없습니다.
내가 여호와 하나님 앞에서 알고도 저지른 죄와 저질러 놓고도 기억도 못하는 죄를 용서하여 주소서. 우리의 죄를 회개하여 돌이키도록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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