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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묵상 607

by 100yr 2025. 1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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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6
화평
[삿4:17, 개역한글] 시스라가 도보로 도망하여 겐 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의 장막에 이르렀으니 하솔 왕 야빈은 겐 사람 헤벨의 집과 화평이 있음이라

사람들간의 약속은 언제든지 깨어지고 사라질 수 있습니다. 잠시 화평이 있을 뿐, 영원한 화평은 없습니다.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 그리스도로 고백한 우리는 하나님과 화평함을 누리게 됩니다. 하나님과 화평한 사람은 이 세상의 어떤 상황과 환경에도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을 누리게 됩니다. 그 평안은 누구도 빼앗을 수 없으며 오직 하나님만이 허락하시는 평안입니다. 죄로 부터의 자유함이며 심판으로 부터 구원된 사람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평안입니다.

오늘 남은 시간도 결코 하나님과 화평할 수 없었던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깨끗하다 인정해주시고 우리에게 하나님과 화평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인생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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