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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묵상 713

by 100yr 2026. 5.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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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25
하나님의 사람
[왕하8:11, 개역한글] 하나님의 사람이 저가 부끄러워하기까지 쏘아보다가 우니

하나님의 사람, 선지자 엘리사는 장차 이스라엘 땅에 벌어질 참혹한 전쟁의 참상을 예언하며 눈물을 흘리고 슬퍼하며 웁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보시고 참 많이 울고 계십니다. 우리를 긍휼히 여기고, 하나님 품안에서 살리시려하고 끝까지 회복 시키시러고 하십니다. 객관적이고 냉정하게 행하시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우리의 고통과 아픔을 함께 슬퍼하시고 울고 계시는 하나님께서 지금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의 상황과 환경을 함께 슬퍼하십니다.

오늘 남은 시간도 우리의 고통과 어려움을 아시고 함께 울고 계신 하나님 꼭 붙잡고. 우리 곁에서 슬퍼하고 낙심하는 다른 한 영혼을 생각하며 기도하고 사랑을 나누는 삶을 살아가도록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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