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ssay_active

날마다 묵상 712

by 100yr 2026. 5. 22.
반응형

26/5/22
여호와께서 하늘에 창을 내신들
[왕하7:2, 개역한글] 그 때에 한 장관 곧 왕이 그 손에 의지하는 자가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하늘에 창을 내신들 어찌 이런 일이 있으리요 엘리사가 가로되 네가 네 눈으로 보리라 그러나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 하니라

하나님께서 못하실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능히 하실 수 있으신 창조주이십니다.

오늘 혹시 하나님의 능력을 의심하는 죄를 범하지 않았습니까?  나를 살리시기 위해,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의 외아들 예수님을 죽이시기 까지 우리를 철저히 사랑하신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회개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반응형

'essay_activ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날마다 묵상 714  (0) 2026.05.26
날마다 묵상 713  (0) 2026.05.25
날마다 묵상 711  (0) 2026.05.20
날마다 묵상 710  (0) 2026.05.19
날마다 묵상 709  (0) 202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