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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묵상 710

by 100yr 2026.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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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19
하나님의 사람, 소명
[왕하5:8, 개역한글]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가 이스라엘 왕이 자기 옷을 찢었다 함을 듣고 왕에게 보내어 가로되 왕이 어찌하여 옷을 찢었나이까 그 사람을 내게로 오게 하소서 저가 이스라엘 중에 선지자가 있는 줄을 알리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누구 보다 잘 알고 계십니다. 우리의 성격과 능력, 약한점, 강한점,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잘 하는 것, 잘 못하는 것 이런 세세한 것들을 모두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의 길을 가고 있다면 우리가 가장 기뻐하고 행복하며 가장 잘 할 수 있는 길이 서 있는 것입니다.

오늘 내게 주신 소명이 있나요? 감사와 기쁨으로 감당하며 나아가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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