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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묵상 711

by 100yr 2026. 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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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20
불말과 불병거
[왕하6:17, 개역한글]
17 기도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원컨대 저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사환의 눈을 여시매 저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이렇게 기도하게 하소서. 우리가 낙심될 때, 우리의 눈을 뜨게 하시어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호하시는 불말과 불병거를 보게 하소서.

이 세상에서 소망이 사라지고 절망스런 상황이 계속 될 지라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지키게 하소서. 하나님만이 보내주신 불말과 불병거로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지키어, 예수님만이 나의 구원자, 그리스도 되심을 굳게 믿음으로 붙잡고 하늘의 영광과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하시고, 오늘 내게 허락하신 성령충만으로 견디고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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