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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묵상 707

by 100yr 2026.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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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14
불수레와 불말
[왕하2:11-13, 개역한글]
11 두 사람이 행하며 말하더니 홀연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격하고 엘리야가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하더라
12 엘리사가 보고 소리지르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그 마병이여 하더니 다시 보이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엘리사가 자기의 옷을 잡아 둘에 찢고
13 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겉옷을 주워가지고 돌아와서 요단 언덕에 서서

구약성경에서 가장 믿기 힘든 극적인 장면이 정확하게 서술 되어 있습니다.

엘리야는 불말과 불수레를 타고 하늘로 올라가고 그 몸에서 떨어진 겉옷 조각을 엘리야의 제자인 엘리사가 주어들게 됩니다.

주님, 성령의 충만함이 우리에게 임하게 하소서. 엘리야를 하늘로 올려보낸 불말과 불수레보다 더 극적이고 믿기 힘든 예수님의 십자가 죽으심과 부활의 은혜가 오늘 우리 가운데 사실로 받아들여지는 믿음이 성취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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