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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8
책임
[수22:3, 개역한글] 오늘날까지 날이 오래도록 너희가 너희 형제를 떠나지 아니하고 오직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하신 그 책임을 지키도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각자에게 명령하시어 사명을 주시고 우리가 그 책임을 다할 때 기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사명을 깨달아 알게 된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의 시작입니다.
그리고 그 사명을 내 힘과 노력으로는 결코 감당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의 연속입니다.
그렇게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매순간 하나님께 의지하고 숨쉬듯 기도하고 매일 매일의 일상을 살아내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이 됩니다.
오늘 남은 시간도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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