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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묵상 736

by 100yr 2026. 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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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29
눈의 아들 여호수아
[대상7:27, 개역한글] 그 아들은 눈이요 그 아들은 여호수아더라

우리는 누군가의 아들이며 누군가의 딸입니다. 부모님 없이 이곳에 살고 있는, 살았던 사람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누구보다 우리의 육신의 부모님을 잘 아시고, 우리 각자에 처한 상황을 잘 알고 계십니다.

오늘 남은 시간도 나를 자녀삼으시고 지금도 인도하고 계신 하나님께 순종하고 의지하며 우리를 낳으시고 기르신 육신의 부모님께도 순종하여 우리의 마음을 다하여 섬기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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