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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30
낳은 자
[대상8:1, 개역한글] 베냐민의 낳은 자는 맏아들 벨라와 둘째 아스벨과 세째 아하라와
원래 뭘 하더라도 안되는 결국 실패하는 낳은 자 된 우리들입니다.
뭘 하면 할 수록 더 꼬이는 인생이고, 내가 뭘 하려고 열심을 낼 때, 더 내가 원하지 않은 결과가 나타나는 결국, 죽어서도 아무것도 해결이 될 수 없는, 죄인, 죄의 노예로 죄로 묶인자로 태어난 우리들입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오신 이유는, 우리를 죄로 부터 자유함을, 구원을 주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내가 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죽은자 되었을 때, 예수님깨서는 죽은 우리를 예수님께 속한 사람으로 다시 일으키시어 다시 살리시어 우리의 인생을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가도록 인도하십니다.
오늘 남은 시간도, 나는 죽었다. 나는 예수님 죽으신 십자가에 이미 죽었다. 그렇게 인정하게 하소서. 그 때 부터 그런 죽은 나를 다시 살리신 예수님의 힘에 철저히 의지해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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