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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24
왕이 일어나 성문에 앉으매
[삼하19:7-8절 일부, 개역한글]
7 이제 곧 일어나 나가서 왕의 신복들의 마음을 위로하여 말씀하옵소서 내가 여호와를 가리켜 맹세하옵나니 왕이 만일 나가지 아니하시면 오늘 밤에 한 사람도 왕과 함께 머물지 아니할찌라 그리하면 그 화가 왕이 젊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당하신 모든 화보다 더욱 심하리이다
8 왕이 일어나 성문에 앉으매
다윗 자신의 아들 압살롬의 죽음에 대한 개인적인 고통과 감정을 추스르고 다윗은 부하 요압의 직언을 받아들이고 하라는 대로 합니다.
때론 내 감정과 마음이 허락이 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해야 할 일이 있다면 하나님께 의지하고 하나님 손에 붙들려 해야 합니다. 그렇게 내가 꼭 해야 할 일을 할 때, 우리의 행동과 마음이 하나님의 뜻을 드러내게 됩니다.
오늘 남은 시간도, 내가 도저히 할 수 없는 그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온전히 나의 마음과 생각과 행동을 의지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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