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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묵상 676

by 100yr 2026. 3.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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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20
나로 하여금
[삼하17:1, 개역한글] 아히도벨이 또 압살롬에게 이르되 이제 나로 하여금 사람 일만 이천을 택하게 하소서 오늘 밤에 내가 일어나서 다윗의 뒤를 따라

내가 생각하고 내가 판단하고 내가 행동한 모든 것들이 사실 죄악이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물고기가 물에서 함께 살아가듯이, 나무가 그 뿌리를 땅에 내리고 살아가듯이.

본래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하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하나님께 의뢰하고,  생각하고,  판단하고 행동할 때 우리는 참 기쁨과 참 생명을 누릴 수 있도록 지어진 존재입니다.

한주간 말씀으로 인도하시고 기도와 주신 응답으로 누리게 하신 풍성한 은혜에 감사하며 새로운 주일의 예배를 기대합니다. 성령충만으로 함께해 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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