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6/3/19
저주하게 버려두라
[삼하16:11, 개역한글] 또 아비새와 모든 신복에게 이르되 내 몸에서 난 아들도 내 생명을 해하려 하거든 하물며 이 베냐민 사람이랴 여호와께서 저에게 명하신 것이니 저로 저주하게 버려두라
저주 받고, 비난 받고, 심지어 아들에게 배신 당해 쫓겨야 하는 비참한 지경에 빠진 다윗은 자신을 저주하고 비난한 사람들에게 화내지 않습니다. 다윗은 하나님께 억울하다고 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모든 상황을 묵묵히 받아들이고 감내합니다.
마치 예수님께서 우리의 모든 죄를 짊어지시고 십자가의 길을 가는 모습처럼 그 길을 있는 그대로 잠잠히 받아들입니다.
하루의 귀한 시간에 말씀으로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남은 시간도 오늘 주신 말씀에 더욱 집중하게 하소서. 이 말씀으로 주시는 풍성한 은혜 누리는 남은 저녁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반응형
'essay_activ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날마다 묵상 677 (0) | 2026.03.23 |
|---|---|
| 날마다 묵상 676 (0) | 2026.03.20 |
| 날마다 묵상 674 (0) | 2026.03.18 |
| 날마다 묵상 673 (0) | 2026.03.17 |
| 날마다 묵상 672 (0) | 2026.0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