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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묵상 625

by 100yr 2025. 12.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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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30

[룻1:22, 개역한글] 나오미가 모압 지방에서 그 자부 모압 여인 룻과 함께 돌아왔는데 그들이 보리 추수 시작할 때에 베들레헴에 이르렀더라

혹시 내가, 교회에도 다니고, 예배도 드리며, 주일도 지키고, 봉사도 하고, 십일조도 하니, 좀더 나은 사람이라고 하나님께서 인정해주실 거란 생각이 든다면 사탄의 지배 안에 놓인 것일 수 있습니다.

룻기에 나오는 나오미와 룻은 지금 우리보다 전혀 나아보이지 않는 그런 상황과 형편의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오늘 하나님께서는 나오미와 룻을 통해 우리에게 또 말씀하고 계십니다. 주신 말씀을 더욱 깊이 묵상하고. 언제나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겸손한 인생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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