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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묵상 626

by 100yr 2025. 12.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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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31
하나님 앞에서
[룻2:10-11, 개역한글]
10 룻이 땅에 엎드려 절하며 그에게 이르되 나는 이방 여인이어늘 당신이 어찌하여 내게 은혜를 베푸시며 나를 돌아보시나이까
11 보아스가 그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네 남편이 죽은 후로 네가 시모에게 행한 모든 것과 네 부모와 고국을 떠나 전에 알지 못하던 백성에게로 온 일이 내게 분명히 들렸느니라

우리의 모든 말과 행동은 당연히 주변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더 중요한 사실은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것을 자세히 다 알고 계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더욱 힘써 나의 생각과 행동을 내려 놓고, 나는 죽고, 내 안에 오신 예수님의 음성에 따라 살아가도록 힘써야 합니다. 내가 힘써야 할 것은 나를 십자가에 예수님과 함께 못박혀 죽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새로운 한 해에도, 내 힘과 내 생각과 내 노력을 내려 놓고, 오직 내게 오신 예수님의 생명과 힘으로 살아가는 인생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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