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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묵상 615

by 100yr 2025. 1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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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8
거짓말. 타락
[삿12:1, 개역한글] 에브라임 사람들이 모여 북으로 가서 입다에게 이르되 네가 암몬 자손과 싸우러 건너갈 때에 어찌하여 우리를 불러 너와 함께 가게 하지 아니하였느냐 우리가 반드시 불로 너와 네 집을 사르리라

하나님과 함께 하지 못하고 내 멋대로 살아가는 인생은 거짓과 타락으로 인한 죄악 가득한 인생일 뿐입니다.

있지도 않은 거짓말과 뭔가를 속이고 그럴듯하게 포장하는 것은 모두 같은 죄악이며 이러한 죄악을 가장 잘 저지르도록 부추기는 악한 사단과 마귀의 권세가 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오늘 남은 시간도 기도하게 하소서. 먼저 우리가 얼마나 연약하고 쉽게 넘어지는 악하고 악한 죄인임을 고백하게 하소서.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두면 그대로 타락하여 거짓을 행하는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그리고 기도 하게 하소서  우리의 죄악을 용서하고 죽음으로도 해결될 수 없는 죽음 뒤에 올 심판으로 부터 구원하기 위해 우리에게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성령충만을 달라고 구하는 기도를 하도록 인도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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