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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묵상 618

by 100yr 2025. 1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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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1
심히 목마르므로
[삿15:18, 개역한글] 삼손이 심히 목마르므로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주께서 종의 손으로 이 큰 구원을 베푸셨사오나 내가 이제 목말라 죽어서 할례 받지못한 자의 손에 빠지겠나이다

갈증으로 목이 타고 목이 말라버려 고통스러울때,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합니다. 그 때 영원한 생명수 되신 예수님께서 우리의 주님이 되십니다.

예수님을 구원자로 영접하고 믿을 때, 우리는 목마름에서 해방됩니다. 참 생명을 얻게 됩니다. 다시 태어나게 됩니다. 날마다 이런 기적이 우리의 삶에, 일상에 매일 매일 일어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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