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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info

💧 항암치료 중 설사,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by 100yr 2025. 1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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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목부천병원입니다 🌿

항암치료를 받다 보면 장 점막이 손상되어 수분 흡수가 잘 되지 않아 설사가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항암제 종류나 개인의 상태에 따라 설사의 기간과 강도는 다르지만,
물이 쏟아지듯 묽은 변이 반복된다면 탈수나 전해질 불균형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 설사가 생겼을 때 이렇게 하세요

하루 4회 이상 묽은 변이 나오면 처방받은 지사제를 복용하세요.

물이나 보리차 등 맑은 음료로 탈수를 예방하세요.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는 음식(죽, 미음 등)을 조금씩 자주 섭취하세요.

전해질 보충을 위해 고깃국, 바나나, 찐 감자 등을 드세요.

채소, 딱딱한 음식, 기름진 음식, 커피, 탄산음료는 피하세요.

증상이 심할 때는 우유·유제품 섭취를 중단하세요.

🏥 병원에 꼭 오셔야 하는 경우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으면 즉시 의료진에게 알려주세요.

지사제를 복용해도 설사가 멈추지 않을 때
하루 6~8회 이상 설사를 할 때
설사가 이틀 이상 지속될 때
피가 섞인 대변이 나올 때
복통이나 경련이 심할 때
38도 이상의 열이 날 때​


💬 수목부천병원 통합암센터에서는
항암 부작용 관리, 영양·수분 보충, 장기 기능 회복을 위한 전문 진료를 제공합니다.

설사가 지속되면 참지 말고, 조기에 진료받아 합병증을 예방하세요.

🌿 “작은 변화라도, 빠른 대처가 회복의 시작입니다.”
수목부천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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