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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묵상 584

by 100yr 2025. 10.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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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21
만나와 열매
[수5:12, 개역한글] 그 땅 소산을 먹은 다음 날에 만나가 그쳤으니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는 만나를 얻지 못하였고 그 해에 가나안 땅의 열매를 먹었더라

아무것도 먹을 것이 없는 광야에서 하나님은 만나를 먹이셨습니다.

그리고 땅을 얻게 되고 경작하여 땅의 소산인 열매를 먹게 될 무렵 하나님께서는 만나를 중단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삶에 필요한 모든 필요를 다 채워 주셨습니다. 때에 따라. 필요한 시기에 따라. 하나님께서는 응답하시고 우리를 돌보고 계십니다.

하나님 안에서 오늘 남은 시간도 이런 저런 걱정 근심 모두 내려놓고. 하나님만 주시는 평안과 안식안에 거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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