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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7
흘러 내리던 물이 그쳐서
[수3:16-17, 개역한글]
16 곧 위에서부터 흘러 내리던 물이 그쳐서 심히 멀리 사르단에 가까운 아담 읍 변방에 일어나 쌓이고 아라바의 바다 염해로 향하여 흘러가는 물은 온전히 끊어지매 백성이 여리고 앞으로 바로 건널쌔
17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은 요단 가운데 마른 땅에 굳게 섰고 온 이스라엘 백성은 마른 땅으로 행하여 요단을 건너니라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명하신 대로 언약궤를 매고 요단강에 발을 내딛을 때, 흘러내리던 물이 그쳐서 마른 땅이 되었습니다.
하나님 편에서 불가능한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가 주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하고 마음을 쏟아 내어 하나님께 은밀히 기도하고 전심을 다해 나아갈 때에 우리 앞에 놓인 불가능해 보이던 그 상황에서 모든 것이 가능해지는 역사가 일어날 것을 믿습니다.
한주간 말씀으로 인도해주신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여름이 가고 가을이 왔습니다. 다가오는 주일에도 더욱 하나님의 풍성힌 은혜 안에서 거하도록 인도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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