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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24
아간의 범죄
[수7:1, 개역한글] 이스라엘 자손들이 바친 물건을 인하여 범죄하였으니 이는 유다 지파 세라의 증손 삽디의 손자 갈미의 아들 아간이 바친 물건을 취하였음이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진노하시니라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알고도 저지르는 죄를 무척 싫어하십니다. 진노하십니다.
우리가 알고도 저지르는 죄 가운데에서는, 결국 죄의 지배속에 살아가는 자유함이 없는 인생입니다. 하나님과 분리된 허망함과 고통을 격게 됩니다.
오늘 남은 시간, 내 안에, 나만 알고 있는 알고도 저지르는 죄를 회개하여 돌이키도록 기도하게 하소서. 하나님께 나의 죄를 고백하고 성령의 힘으로 죄의 지배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은혜 안에 거하는 인생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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