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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1
진노 가운데 긍휼을 배푸시는 하나님
[민25:3, 개역한글] 이스라엘이 바알브올에게 부속된지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시니라
하나님께서 나의 행동과 삶을 보시고 진노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죽음으로도 대신 할 수 없는 무서운 심판과 형벌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진노하심과 무서운 심판으로 부터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예수님께서 대신 십자가에서 모진 고통과 모욕을 받으셨습니다. 그렇게 죽으시고 삼일 만에 부활하신 예수님. 예수님의 믿을 때 우리는 조금씩, 때론 완전히 변화하게 됩니다.
예수님만이 우리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이 믿음을 굳건히 신뢰하고 이 믿음을 날마다 잘 지켜내는 새로운 8월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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