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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묵상 536

by 100yr 2025.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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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5
하나님께 감동된 자
[민27:18, 개역한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신에 감동된 자니 너는 데려다가 그에게 안수하고

하나님께서 얼마나 오래 참으시며 기다리시고 인도하셨는지 우리는 정말로 알수가 없었습니다. 우리가 엄마 뱃속에 있기 전부터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알고 계셨고 우리 한사람 한사람을 가장 존귀하게 여기시며 보살펴 오셨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예수님을 알고 믿게 된 그 한사람을 하나님께서는 너무 기뻐하십니다. 하나님께 감동 된 그 한사람은 어떠한 상황과 환경에 흔들림 없이 하나님께 집중된 삶에 대한 태도와 행동과 생각과 하나님께 합한 마음으로 조금씩 살아가게 됩니다. 그 한사람을 지금까지.인도해오시고 참으로 오래 참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 남은 하루도 내가 지금 이 자리에서, 지금 이 순간에 하나님께 감동된 자로서 이 자리를 잘 지켜내도록 인도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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