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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29
의심하지 않도록 하소서.
[민22:28-31, 개역한글]
28 여호와께서 나귀 입을 여시니 발람에게 이르되 내가 네게 무엇을 하였기에 나를 이같이 세번을 때리느뇨
31 때에 여호와께서 발람의 눈을 밝히시매 여호와의 사자가 손에 칼을 빼어들고 길에 선 것을 보고 머리를 숙이고 엎드리니
전지전능하신 창조자 하나님께서 짐승의 입을 열어 사람의 말을 하도록 하실 수 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창조자 하나님께서 우리의 눈을 열어주시면 하나님의 행하시는 일을 실제로 볼 수 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예수님이십니다. 우리에게 직접 오셔서 동행하시는 성령님과 동일한 분이십니다.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심지어 죽음도, 어떠한 절망도 근심이나, 걱정이 되지 않는 가장 귀한 인생임을 믿고, 결코 의심하지 않는 믿음 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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