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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묵상 704

by 100yr 2026. 5.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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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8
겸비한 자에게 긍휼을 배푸시는 하나님
[왕상21:27-29, 개역한글]
27 아합이 이 모든 말씀을 들을 때에 그 옷을 찢고 굵은 베로 몸을 동이고 금식하고 굵은 베에 누우며 행보도 천천히 한지라
28 여호와의 말씀이 디셉 사람 엘리야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29 아합이 내 앞에서 겸비함을 네가 보느냐 저가 내 앞에서 겸비함을 인하여 내가 재앙을 저의 시대에 내리지 아니하고 그 아들의 시대에야 그 집에 재앙을 내리리라 하셨더라

이스라엘 왕 아합과 같이 지극히 어리석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악하고 악한 사람도, 하나님의 준엄하신 말씀 앞에서 겸비한 모습을 보인것 만으로 하나님께서 아합에게 재앙 내리시는 것을 조금 미뤄주십니다.

예수님을 믿게 되는 그 믿음이 하나님 앞에 겸비해 지는 시작입니다. 나의 악하고 악한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나를 살리시기 위해 나를 대신하여 죽으신 예수님을 믿고, 더는 알고도 행하는 죄악에서 속히 벗어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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