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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묵상 681

by 100yr 2026. 3.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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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30
예수 부활
[삼하22:50, 개역한글] 이러므로 여호와여 내가 열방 중에서 주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리이다

고난을 두려워 하지 않을 수 있는 이유는 고난의 끝에 부활의 영광과 기쁨을 기대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좁은문, 광야의 길, 피할 수 없는 고난을 걱정하지 않을 수 있는 이유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만이 참 생명이고 진리이시며 우리의 구원자 되심을 입을 열고 큰 소리로 날마다 선포하는 새로운 한주간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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