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ssay_active

날마다 묵상 652

by 100yr 2026. 2. 9.
반응형

26/2/9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
[삼상24:19, 개역한글] 사람이 그 원수를 만나면 그를 평안히 가게 하겠느냐 네가 오늘날 내게 행한 일을 인하여 여호와께서 네게 선으로 갚으시기를 원하노라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오셔서 잃어버린 자녀를 찿아 다니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누울 곳도 없으시고 편히 쉴곳도 없으셨지만 자신의 잃어버린 한 자녀, 한 자녀를 찿아다니시며 치유하시고, 위로하시고, 회복시켜주시기 위해 최선을 다하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을 살리시기 위해 구원하시기 위해 우리를 대신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오늘 남은 시간,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 회복되어 하나님과 함깨 동행하는 평안을 누리게 하소서. 분주한 하루 일정 가운데, 오늘 주신 말씀으로 쉼을 얻고. 하나님의 평안을 더욱 깊이 누리게 하소서.

예수님을 생각하며 오늘 제게 주어진 모든 상황 속에서 감사드립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반응형

'essay_activ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날마다 묵상 654  (0) 2026.02.11
날마다 묵상 653  (0) 2026.02.10
날마다 묵상 651  (0) 2026.02.06
날마다 묵상 650  (0) 2026.02.05
날마다 묵상 649  (0) 20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