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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묵상 578

by 100yr 2025. 1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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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3
축복
[신33:1, 개역한글] 하나님의 사람 모세가 죽기 전에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축복함이 이러하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축복을 일평생 받아 왔습니다. 다만 그 축복을 잘 모르고 지냈던 때가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언제나 축복하시길 원하십니다. 날마다 그 축복속에서 살아가며 하나님의 축복을 잊어 버리거나 멸시하는 죄를 우리는 회개 해야 합니다.

그렇게 우리가 이 곳을 떠날 때에도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축복입니다. 이 곳에 남은 사람들. 미워했던 그 사람도. 그리고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축복하게 하소서. 한명 한명 이름을 부르고 기억하고 내가 하나님을 향해 기도했던 그 내용을 되새기며 한 사람 한 사람을 향해 축복하는 귀한 인생 되게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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