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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묵상 577

by 100yr 2025. 1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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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0
모세의 노래
[신32:10-12, 개역한글]
10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 같이 지키셨도다
11 마치 독수리가 그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그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 같이
12 여호와께서 홀로 그들을 인도하셨고 함께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지시하여 지어진 노래의 일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노래를 꼭 기억하길 원하십니다.

우리가 삶의 광야 한가운데에서 위험과 위협속에 절망의 한 가운데 있을 때, 우리의 아버지 되신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셨으며 지금 이 순간에도 함께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아름다운 성품, 우리를 향하신 크고 놀라운 구원의 계획,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님을 이 세상에 증거하고 알리는 사명을 내 힘과 능력으로는 결코 할 수 없습니다. 이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우리는 성령충만을 구해야 합니다. 오늘 남은 시간도 하나님께 성령충만을 구하도록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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