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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장은 위치에 따라 구분되지만, 항암치료 여부를 결정하는 기본 원칙은 동일합니다. 수술 후 항암치료(보조 항암화학요법)는 병기와 환자의 상태, 그리고 암의 특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3기 결장암: 림프절 전이가 있으면 재발 위험이 높아, 수술 후 항암치료가 표준으로 권고됩니다. 항암치료를 통해 재발률을 낮추고 완치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2기 결장암: 림프절 전이가 없다고 해서 모두 항암치료가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T4 병기, 장폐색·천공, 분화도가 나쁜 암세포, 림프절 절제 개수 부족, 림프관/신경 침범 등 재발 고위험 인자가 있으면 항암치료를 권고할 수 있습니다. 특히 MSI-H 같은 분자생물학적 특징도 치료 방향에 영향을 줍니다.
환자의 전신 상태: 나이, 체력, 동반 질환 여부, 항암치료로 인한 부작용 감내 가능성까지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 결국, 횡행결장암 수술 후 항암치료 여부는 병리결과 + 재발위험도 + 환자 전신상태를 종합해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여 결정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 수목부천병원에서는
대학병원 등 상급병원에서 수술·항암·방사선 치료를 마친 환자분들이 회복기에 접어들었을 때, 맞춤형 입원치료와 전문적인 모니터링을 제공합니다. 넓고 쾌적한 병실, 일반식보다 질 높은 병원식, 환자 중심의 케어를 통해 환자분들이 빠르게 회복하고 안정적인 치료를 이어가실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대학병원과 긴밀히 협력하며 환자 맞춤 회복치료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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