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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24
악인도 우리의 형제
[신25:1-3, 개역한글]
1 사람과 사람 사이에 시비가 생겨서 재판을 청하거든 재판장은 그들을 재판하여 의인은 의롭다 하고 악인은 정죄할 것이며
2 악인에게 태형이 합당하거든 재판장은 그를 엎드리게 하고 그 죄의 경중대로 여수히 자기 앞에서 때리게 하라
3 사십까지는 때리려니와 그것을 넘기지는 못할찌니 만일 그것을 넘겨 과다히 때리면 네가 네 형제로 천히 여김을 받게 할까 하노라
하나님께서는 우리 사회에서 죄를 지은 그 악인도 우리의 형제로 여겨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오늘 남은 저녁시간도 하나님의 형상을 더욱 닮아가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성품을 더 잘 이해하고 영적으로 성장하도록 인도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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