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5/9/23
속량
[신24:18, 개역한글] 너는 애굽에서 종이 되었던 일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거기서 속량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러므로 내가 네게 이 일을 행하라 명하노라
죄와 한몸이 된채로 이 땅에 태어나서 왜 내가 이렇케 고통스러워야 하는 건지, 왜 나 혼자 이 세상의 모든 짐을 지어야 하고, 그렇게 열심히 살아가야 하는지, 그리고 그 모든 과정의 끝은 왜 그렇게 허무할 뿐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죄에 노예가 되어 그저 죽음으로 터벅 터벅 나아갈 수 밖에 없는 불쌍한 인생이었습니다.
그 죄로 부터 속량하여 주신 예수님께서 이제 예수님과 함께 동행하게 하시며 나에게 사명을 주시고 감당하게 인도하고 계십니다. 모든 상황속에서 예수님만 바라보고 감사와 기쁨으로 나아갑니다. 홀로 영광과 찬양 받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반응형
'essay_activ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날마다 묵상 571 (0) | 2025.09.25 |
|---|---|
| 날마다 묵상 570 (0) | 2025.09.24 |
| 날마다 묵상 568 (0) | 2025.09.22 |
| 날마다 묵상 567 (0) | 2025.09.19 |
| 날마다 묵상 566 (0) | 2025.0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