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5/8/25
모세
[신3:23-26, 개역한글]
23 그 때에 내가 여호와께 간구하기를
24 주 여호와여 주께서 주의 크심과 주의 권능을 주의 종에게 나타내시기를 시작하셨사오니 천지간에 무슨 신이 능히 주의 행하신 일 곧 주의 큰 능력으로 행하신 일 같이 행할 수 있으리이까
25 구하옵나니 나로 건너가게 하사 요단 저편에 있는 아름다운 땅, 아름다운 산과 레바논을 보게 하옵소서 하되
26 여호와께서 너희의 연고로 내게 진노하사 내 말을 듣지 아니하시고 내게 이르시기를 그만해도 족하니 이 일로 다시 내게 말하지 말라
모세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가나안땅을 들어가 보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 시키신 사명의 일의 끝은 하나님께서 정하시고 결정하십니다. 내가 더 하고 싶고 더 잘 할 거 같아도 하나님께서 그만하시라 하면 아무리 좋은 봉사나 전도의 사명도 멈춰야 합니다.
오늘 남은 시간도 나에게 맞겨진 사명의 자리에서 내게 주신 시간, 물질, 체력, 능력, 마음이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그 곳에서 하나님께서 그만 하라 하실 때 까지 하나님께 철저히 의지하며, 기쁨으로 나누어 섬기는 인생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반응형
'essay_activ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날마다 묵상 550 (0) | 2025.08.27 |
|---|---|
| 날마다 묵상 549 (0) | 2025.08.26 |
| 날마다 묵상 547 (0) | 2025.08.22 |
| 날마다 묵상 546 (0) | 2025.08.21 |
| 날마다 묵상 545 (0) | 2025.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