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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22
광야
[신2:7, 개역한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하는 모든 일에 네게 복을 주고 네가 이 큰 광야에 두루 행함을 알고 네 하나님 여호와가 이 사십년 동안을 너와 함께하였으므로 네게 부족함이 없었느니라 하셨다 하라 하시기로
우리 인생에서 눈물 조차 말라버리고 아무런 희망과 소망이 없어 보였던, 가장 힘들고 다시는 기억조차하고 싶지 않았던 그 때, 그 곳에서 그 광야에서 하나님께서는 가장 큰 복을 내려 주셨습니다.
광야에서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으며 광야를 지나던 그 시절 우리에게 아무런 부족함이 없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을 묵상하고 있는 것입니다.
광야에서 변함없이 우리를 돌보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신뢰하고. 다가오는 주일에 예배에서 더욱 깊은 은혜를 기대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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