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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23
온전하여 흠이 없고
[민19:2, 개역한글] 여호와의 명하는 법의 율례를 이제 이르노니 이스라엘 자손에게 일러서 온전하여 흠이 없고 아직 멍에 메지 아니한 붉은 암송아지를 네게로 끌어오게 하고
하나님께서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육신을 입으시고 가장 높고 높은 곳에서 예수님으로 가장 낮은 이 곳에 오셨습니다.
온전하고 아무 죄 없으신 예수님께서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대신 죽으셨습니다. 십자가에 매달려 죽으셨습니다. 나의 죄를 용서해 주셨습니다.
나를 용서하시기 위해, 살리시기 위해, 온전하고 흠 없으신 예수님이 대신 죽으셨습니다.
오늘 남은 시간에도 잠잠히 고백합니다. 주 예수님, 저는 예수님을 믿습니다. 나의 모든 죄를 용서하시기 위해 나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을 믿습니다. 지금 나의 마음의 문을 열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 그리스도로 영접하고 믿습니다. 이 믿음이 나의 실제의 근본이 되고 근원이 되어주소서. 믿음이 반석과 같이 굳건해 지길 기도합니다. 반석과 같은 굳건한 믿음 위에서 이 땅을 떠나는 그 날 까지 주님만 의지하며 주님과 동행하는 인생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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