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ssay_active

날마다 묵상 527

by 100yr 2025. 7. 22.
반응형

25/7/22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민18:3, 개역한글] 레위인은 네 직무와 장막의 모든 직무를 지키려니와 성소의 기구와 단에는 가까이 못하리니 두렵건대 그들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죄로 인해 하나님께 나아가면 바로 죽을 수 밖에 없는 것이 본래 인간의 본질입니다.

창조자 전능자 모든 것을 알고 계시고 내가 인식하지도 못하고 기억하지 못하는 것까지 알고계신 하나님 앞에서 죄 없다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죄 없다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은 사탄에게 교묘히 속고 있는 불쌍한 사람일 뿐입니다.

오늘 남은 시간도 우리를 진정으로 사랑하시어 죄로 부터 자유를 주시고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구원을 배풀어 주신 예수님만 바라보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반응형

'essay_activ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날마다 묵상 529  (0) 2025.07.25
날마다 묵상 528  (0) 2025.07.23
날마다 묵상 525  (0) 2025.07.17
날마다 묵상 524  (0) 2025.07.16
날마다 묵상 523  (0) 2025.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