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026/02/068 날마다 묵상 651 26/2/6하나님께 묻고 또 묻는 다윗[삼상23:4, 개역한글] 다윗이 여호와께 다시 묻자온대 여호와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일어나 그일라로 내려가라 내가 블레셋 사람을 네 손에 붙이리라 하신지라다윗은 하나님께 원망이나 불평을 하지 않습니다. 다윗은 언제나 하나님께 묻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면 행합니다. 하나님께 묻고, 뭔가를 할 때, 잘 모르겠으면 또 하나님께 다시 묻고 말씀을 기다립니다.다윗과 같이, 언제나 하나님께 묻고 또 묻고 말씀을 기다리고 또 기다리는 그렇게 하나님과 더욱 친밀한 삶를 살아가도록 인도하소서. 언제나 기도로 깨어 있으며 성령충만으로 살아가는 인생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026. 2. 6. 암 환자의 간 기능 저하와 '간성 혼수', 보호자가 꼭 알아야 할 대처법 암이 진행되거나 항암제 등의 약물 독성으로 인해 간이 제 기능을 못 하게 되는 '간 부전'은 환자의 의식 상태와 전신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독성 물질이 해독되지 못해 뇌에 영향을 주는 '간성 혼수'는 보호자의 세심한 관찰이 필요합니다.1. 간 부전과 간성 혼수, 왜 생기나요? * 주요 원인: 전이성 위암, 유방암, 폐암, 림프종 등 악성 종양의 진행이나 바이러스성 간염, 약물(아세트아미노펜 등)의 독성 때문에 발생합니다. * 간성 혼수의 발생: 간에서 독성 물질(암모니아 등)이 해독되지 못하고 쌓여 중추신경계에 문제를 일으키는 상태입니다. 위장관 출혈이 있을 때 암모니아 수치가 상승하며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2. 이런 증상이 보이면 의심해 보세요 (임상 양상)간성 혼수는 초기에는 알아차리기 .. 2026. 2. 6. "황달과 통증의 원인, 담도폐쇄 바로 알기" 암 투병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담도폐쇄는 담즙이 내려가는 길(담도)이 종양 등에 의해 좁아지거나 막히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는 환자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문제이므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합니다.1. 담도폐쇄란 무엇인가요?담즙은 간에서 만들어져 십이지장으로 내려가 소화를 돕습니다. 하지만 종양이 담도를 압박하거나 막으면 담즙이 정체되고 압력이 높아집니다. * 주요 원인: 췌장두부암(가장 흔함), 담도암, 담관암, 간암 및 전이암 등. * 나타나는 증상: 황달, 통증, 염증 등이 동반되며 전신 상태가 급격히 나빠질 수 있습니다.2. 왜 위험한가요? (기전)정상적인 상태에서는 간세포가 담즙을 계속 분비하지만, 담도 내 압력이 높아지면(약 300mmH20이상) 간세포가 더 이상 담즙을 내보내지 못하게 됩니다. .. 2026. 2. 6. 암 환자의 위장관 출혈 치료와 '평온한 마지막'을 위한 준비 위장관 출혈은 암 환자에게 큰 고통을 줄 수 있는 증상입니다. 하지만 환자의 상태와 기대 여명에 따라 치료의 목표는 달라져야 합니다. 무리한 치료보다는 환자의 편안함과 삶의 질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1. 위장관 출혈, 어떻게 치료하나요?출혈을 멈추고 재발을 막는 것이 기본 목표이지만, 환자의 기력을 고려하여 결정합니다. * 내과적 치료: 약물(H2 차단제, 프로톤 펌프 차단제 등)과 수혈을 통해 환자의 약 60%에서 출혈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 상부 위장관 지혈: 내시경 시술을 통해 일시적으로 궤양이나 암으로 인한 출혈을 잡을 수 있습니다. * 하부 위장관 지혈: 대장내시경, 적혈구 스캔, 혈관 조영술 등을 통해 출혈 위치를 찾고 필요한 경우 색전술 등을 시행합니다. * 수술적 고려:.. 2026. 2. 6. 암 환자의 위장관 출혈, '색깔'로 확인하는 응급 신호와 대처법 위장관 출혈은 입에서 항문에 이르는 소화기관 어디에서나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암 환자는 일반인보다 항암 치료 합병증이나 종양 괴사로 인해 출혈 위험이 더 높으며, 체력이 약해진 상태에서는 적은 양의 출혈로도 위험해질 수 있어 세심한 관찰이 필요합니다.1. 어디에서 피가 날까요? (주요 원인) * 흔한 원인: 위염(36%), 소화기 궤양 및 스트레스성 궤양(26%), 종양 괴사(23%)가 대표적입니다. * 치료 부작용: 항암제, 방사선 치료(허혈성 장염 유발), 마약성 진통제나 아스피린 복용 등이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2. 보호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출혈의 신호'출혈 부위에 따라 겉으로 드러나는 증상의 색깔이 다릅니다. 이 신호를 발견하면 즉시 의료진에게 알려야 합니다. * 상부 위장관 출혈 (위,.. 2026. 2. 6. "세 숟가락 먹었는데 배가 불러요" 암 환자의 조기 포만감 대처법 암 환자의 약 13~62%가 경험하는 조기 포만감은 단순히 입맛이 없는 '식욕부진'과는 다릅니다. 음식은 먹고 싶지만, 아주 적은 양만 먹어도 금방 배가 차서 더 이상 먹지 못하는 상태를 말합니다.1. 왜 금방 배가 부를까요?조기 포만감은 주로 '위 배출 지연'(위장의 움직임이 느려져 음식이 아래로 내려가지 못하는 현상) 때문에 발생합니다. * 물리적 압박: 복수(배에 물이 참)가 차거나 종양이 소화기계를 직접 침범하여 위장이 충분히 늘어나지 못할 때 발생합니다. * 신경계 이상: 부종양증후군 등으로 인해 자율신경계에 부전이 생기면 위장 운동 기능이 저하됩니다. * 호르몬 영향: 영양소 흡수 과정에서 분비되는 인슐린, 글루카곤 등의 호르몬 수치 변화가 뇌에 잘못된 포만 신호를 보낼 수 있습니다.2. 일상.. 2026. 2. 6. 이전 1 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