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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30
유월절 어린양 예수님
[대하35:11, 개역한글] 유월절 양을 잡으니 제사장들은 저희 손에서 피를 받아 뿌리고 또 레위 사람들은 잡은 짐승의 가죽을 벗기고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구원하시기 위해서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희생 제물이 되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그리고 삼일만에 다시 살아나시어 우리와 함께 하고 계시며 지금도 우리를 인도하고 계십니다.
이 사실, 복음이 정말 믿어지는 은혜가 우리 가운데 충만하길 기도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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