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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묵상 660

by 100yr 2026. 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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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24
슬픈 노래
[삼하1:17, 개역한글] 다윗이 이 슬픈 노래로 사울과 그 아들 요나단을 조상하고

사울이 죽고, 요나단도 죽게 됩니다. 다윗은 슬픈 노래를 지어 부르고 애통해 합니다.

아무런 자격도 없는 우리를 위해, 아무런 소망도 없는 우리를 위해, 애통해 하실 예수님은 지금도 한없는 사랑으로 우리를 돌보고 계십니다.

우리가 모든 기력이 쇄하여 지고 아무런 힘이 없고 아무런 기억도 나지 않는 그 때에 두가지 사실이 뚜렷히 기억나게 하소서. 내가 참으로 소망없고 자격없는 죄인이라는 사실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 죽기까지 나를 사랑하셨다는 사실을 기억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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