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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묵상 656

by 100yr 2026. 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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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13
하나님의 부재
[삼상28:6, 개역한글] 사울이 여호와께 묻자오되 여호와께서 꿈으로도, 우림으로도, 선지자로도 그에게 대답지 아니하시므로

어떠한 상황의 고통보다도, 죽음 보다도,  더 두렵고 떨리며 무서운 것은 하나님께서 나를 포기해 버리시고 응답하지 않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돌아앉으시고 쳐다보지도 않으시는 그 때는 죽음보다 더한 두려움이 엄습합니다.

하나님께서 부재하심은 사람이 상상할 수도 없고 감당할 수도 없는 이 세상의 멸망보다 더 두려운 것입니다.

우리가 두려워 할 것은 오직 한 분 하나님 뿐이십니다. 하나님과 우리를 함께 할수있도록 우리를 구원하신 구세주 예수님 이름으로 오늘 남은 저녁에도 감사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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