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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묵상 593

by 100yr 2025. 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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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5
온전히
[수14:14, 개역한글] 헤브론이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의 기업이 되어 오늘날까지 이르렀으니 이는 그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음이며

온전히 이해 할 수 없고, 가늠할 수 없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 안에 있는 우리는 하나님을 온전히 좇아가는 인생 길을 걷게 됩니다.

내 힘과 능력으로 그 길을 걷지 못합니다. 날마다 매순간 나는 죽고 내 안에 오신 예수님이 이끄시는 대로 순종할 수 있도록 성령 충만을 구해야 합니다.

오늘 남은 저녁도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쫓아 가게 하소서. 성령충만으로 인도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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