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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묵상 558

by 100yr 2025.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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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8
다른 신
[신13:6-7, 개역한글]
6 네 동복 형제나 네 자녀나 네 품의 아내나 너와 생명을 함께하는 친구가 가만히 너를 꾀어 이르기를 너와 네 열조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
7 곧 네 사방에 둘러 있는 민족 혹 네게서 가깝든지 네게서 멀든지 땅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있는 민족의 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할찌라도

하나님 말고 다른 신은 없습니다. 하나님 같으신 분은 없습니다. 하나님 만이 나의 전부가 됩니다. 나의 영혼까지 온전히 맡길 수 있는 분은 하나님 한분 뿐이십니다.

누구에게 감히 내 영혼과 내 사랑하는 가족과 나의 모든 것을 맡기고 의지 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 한 분 만이 우리가 완전히 신뢰하고 믿을 수 있습니다.

그 하나님께 누가 감히 나아갈 수 있을까요. 예수님이 우리를 하나님께 나아가고 만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다른 길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께 온전히 나아갈 수 있는 구원을 주셨습니다. 나의 구원자 나의 그리스도. 오늘 남은 시간도 온전히 예수 그리스도만 바라보는 인생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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